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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9 17:40

  작년 8월, 시거잭 광택기를 처음 경험한 후로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거잭 광택 시스템으로 폴리싱을 간간이 해왔다. 아래의 6인치 팜 광택기는, 아무런 개조없이 광택기의 백업패드 표면에 벨크로를 붙인 후 전문가용 패드를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시거잭 폴리셔이다. 그러나 백업패드 자체가 두꺼워서 그 위에 다시 스폰지 패드를 부착하여 사용하다보니 광택기의 회전력과 밸런스면에서 손해를 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가 좀 더 파워풀한 모터로 교체하면 어떻겠냐는 모터 전문가의 제의가 있어 성능 개선 작업에 들어갔는데 새로 교체된 모터가 광택기 바디에서 정확히 중앙에 위치하지 못하고 약간 삐뚤게 장착되다보니 밸런싱이 완전히 무너지고 회전은 되지만 광택기로서는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개조 과정에서 백업패드와 모터의 연결방식도 바뀌다보니 다시 원상 회복은 어려워보였다.





AHT-2001 (9인치)



그래서 새로운 시거잭 광택기를 영입하게 되었는데 AHT-2001 모델이었다. 이 녀석의 장점은 팜 광택기보다 파워풀했는데 문제는 백업패드의 크기가 9인치이다보나 6~7인치 크기의 스폰지 패드를 사용할 수가 없다. 그래서 백업패드를 잘라내야하는데 이만저만 번거로운게 아니다. 요령있게 잘라내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난 백업패드 잘라내는게 너무나 힘들었기에 두번은 못할 것 같다. 물론 요령이 없어서 더 그러했을 것이다. 





  이 녀석은 백업패드만 잘 잘라낼 수 있다면 팜 광택기에 비해 훨씬 더 파워풀하다. 팜 광택기 보다 덩치가 커서 그립감은 좀 떨어진다. 문제는 원래 9인치 백업패드에 밸런스가 맞춰져 있는 녀석인데 백업패드를 6인치 정도로 잘라내다보니 구동시 밸런싱이 약간 불안한 느낌이 있다. 팜 폴리셔보다 훨씬 강력한 파워였지만 떨림도 훨씬 컸다. 하지만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 정도라서 잘 사용하다가 세차번개에서 다른 분께 한시간 정도 빌려드렸는데 애석하게도 그때 고장나버리고 말았다. 과도한 압력으로 광택기를 계속 누르며 폴리싱한 것이 원인으로 추정되었다. 그분은 일전에도 맥과이어스 G220 듀얼액션 폴리셔에 컷팅 패드를 부착하여 폴리싱을 하다가 미니쿠퍼 한대 작업하면서 맥과이어스 W9006 패드를 만신창이로 만들었던 경력이 있는 분이었다.  AHT-2001과의 인연은 그렇게 두어달만에 끝나고 말았다. 파워풀한 점은 매우 만족스러운 광택기였으나 백업패드를 또 잘라내야 한다는게 무척 싫었고 밸런싱의 미묘한 부조화도 탐탁치는 않아 재구매하지는 않았다.






KP600 + 시거잭 인버터



  이 조합은 3년 전 형에게 양도했다가 AHT-2001이 고장나버리자 형에게서 다시 받아왔다. 시거잭 인버터를 써야한다는 불편함을 제외한다면 만족스러운 편이다. 왁싱과 글레이징은 물론 깊지 않은 스크래치 제거도 가능한 수준의 구동력을 보이기 때문이다. KP600의 장점은 백업패드의 크기가 원래 6인치이고, 백업패드 두께도 적당하여 그 위에 벨크로 스티커를 바로 부착하여 스폰지 패드를 붙이기만하면 사용 준비가 끝난다는 편이성과, 제품 그대로 사용하다보니 밸런싱면에서는 매우 안정적이고 구동소음도 적은 편이라는 것이다. 또한 파워도 그만하면 양호한 편이었는데 굳이 비교한다면 AHT-2001과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졌다. 그래서 시거잭 광택기를 구상하는 분이 계시다면 팜 광택기나 AHT-2001 보다는 KP600 + 시거잭 인버터의 조합을 추천하기도 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상 증세가 생겼다. 차에 시동까지 걸고, 게다가 아무런 부하를 주지 않았음에도 돌다가 멈추기를 계속 반복하기만 하는 것이다. 다른 중형차, 대형차에 물려봐도 마찬가지 현상이었다. KP600을 220V 콘센트에 직접 꼽아봤더니 아무 이상없이 구동되었다. 예전에는 잘 되다가 갑자기 이런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인버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팜 광택기로의 귀환



시거잭 인버터를 새로 구입하기는 뭔가 석연치 않아 그 가격이면 팜 광택기를 한대 장만하겠다 싶어 팜 광택기를 재구입하였다. 검색사이트에서 팜 광택기로 검색을 해보니 많은 분들이 팜 광택기를 사용하고 계셨고, 약간의 개조를 통해 성능도 향상시켰다는 블로그 포스팅도 볼 수 있었다. 팜 광택기의 두툼한 백업패드를 떼어내고 얇은 중간패드를 부착하는 방식이었는데 충분히 효과가 있어보였다. 






팜 광택기 개조



나의 두번째 팜 광택기를 개조해보기로 했다. 백업패드에 부착된 두툼한 스폰지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벨크로 스티커를 바로 부착시키는 작업이다. 



작업의 편의를 위해 팜 광택기를 분해해서 백업패드를 분리하기로 했다. 먼저 광택기 바디에 박힌 5개의 나사를 풀어서 바디를 해체했다. 구조는 매우 단순하다.





백업패드 안쪽에 고정나사 3개를 푼 다음 백업패드를 당기면 어렵지 않게 빠진다.






백업패드를 분리하는 것이 필수는 아니다. 백업패드가 장착된 상태에서 스폰지를 제거할 수도 있으니 어디까지나 편의를 위해서 백업패드를 분리하였다. 






접착제로 단단히 부착된 스폰지를 제거하는게 그리 간단치는 않았다. 먼저 칼로 플라스틱 판넬에서 스폰지를 최대한 많이 잘라낸 후 스티커/타르제거제를 뿌리면서 접착제를 녹여보려 하였지만 효과가 크지 않아 무수한 반복작업이 필요해보였다. 그래서 집에 있던 150방짜리 샌드페이퍼로 갈아내봤다. 물을 묻혀가며 샌딩을 하였는데 스티커/타르제거제로 작업하는 것보다는 스피드한 작업이 가능했다. 샌딩이 되면서 울퉁불퉁한 플라스틱 판넬 표면이 매끈하게 갈려졌다. 덕분에 그 위로 붙여질 벨크로 스티커의 접착력이 더 좋아질 것이다. 그리곤 다시 백업패드를 본체에 결합시켰다.






벨크로 스티커 중앙을 오려내어 부착한 다음 가장자리를 백업패드의 가장자리에 맞춰 가위로 잘라냈다. 가운데가 저렇게 볼로 튀어나온게 불만스럽다. 그래서 중간패드를 부착하여 개조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괜찮은 선택이라고 보여지나 중간 패드가 꼭 필요할까 싶은 생각에 중간패드 없이 스폰지 패드를 그냥 부착시켜보기로 했다.  



* 벨크로 구하기가 마땅치 않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보세요.

    http://cafe.naver.com/artofdetailing/970



스폰지 패드의 중앙 부위를 파내어 백업패드의 볼록이가 들어가도록 해봤다.






스폰지 패드가 깔끔히 부착되었다.






이번에는 중앙을 도려내지 않은 패드를 부착해봤다. 스폰지라서 그런지 중앙을 파내지 않고도 별 티없이 잘 부착이 되었다. 모양새로만 봐서는 굳이 스폰지 중앙을 파내지 않아도 될 것 처럼 보였다. 백업패드 중앙의 볼록이 때문에 스폰지 중앙이 튀어나온다거나 하지는 않았고 백업패드와 스폰지 패드의 접착에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개조된 팜 광택기의 실전 테스트




실전에서 돌려봤다. 스폰지 중앙을 파내지 않고 그대로 부착한 상태에서 피니싱 폴리쉬를 묻혀 구동해봤다.







차에 시동을 걸지 않고 구동해봤다. 약간 기대는 했지만 파워는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강했다. 제법 쎄게 눌렀음에도 불구하고 회전이 약하게나마 유지되었다. 예전 같았으면 조금만 압을 넣어도 회전은 멈추고 진동만 되었던 것과는 달리 제법 쎄게 압을 넣어도 회전이 되었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 폴리싱에는 굳이 차에 시동을 걸지 않고도 괜찮은 정도의 파워였다. 사실 감동했다. 모터의 파워를 높이는 시도보다는 백업패드의 스폰지를 제거하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하고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차에 시동을 걸고 구동해봤다. 조금 더 파워풀한 구동력을 느낄 수 있었다. 밸런싱에서도 별 문제점을 느끼지 못했다. 비록 한손이지만 아주 강하게 압력 넣어봤지만 회전을 멈출 수 없었다. 물론 최대의 힘을 쏟아붓는다면 회전이 멈출 수도 있겠지만 실제 폴리싱에서 최대의 힘을 쏟아부으며 하지는 않기에 그 정도의 압에 버텨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보였고, 또한 이렇게 강하게 오랫동안 폴리싱을 하는 것은 광택기 모터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결코 바람직한 작업방법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적당한 선에서의 압력으로 작업하는 것이 광택기 수명에도 좋다. 




경차에서의 구동력은 어떨까 확인하기 위하여 모닝을 세차한 후 본넷 한판을 폴리싱해봤다.

예전에 개조하기 전 구동력을 떠올려보면 모닝에서의 구동력은 시동을 걸었음에도 싼타페 시동전 구동력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개조 후 오늘 테스트해본 결과 모닝 시동 상태에서의 구동력은 싼타페 시동 상태의 구동력보다 조금 약한 수준이었으며, 한손으로 강하게 누르면 회전이 멈추고 진동만 생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적당한 힘을 줄 경우 회전은 유지되었으며, 물론 개조전보다는 강한 구동력을 보여주었다.


모닝에서의 구동력은 싼타페에서 구동했을 때 느꼈던 '감동적인 것'과는 약간 거리는 있었으나, 시거잭 광택기에서 기대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용처 즉, 미세스월제거, 페인트 클리닝, 글레이징, 왁싱 등의 작업은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팜 광택기 개조 후 사용 소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망설이지 말고 개조를 하시라는 것이다.

또한 백업패드에 중간 패드를 붙이지 않더라도 백업패드의 볼록이가 폴리싱에 네거티브한 영향을 주는 것 같지 않다. 물론 면밀히 관찰할 필요는 있는데 만일 그런 경우엔 중간 패드 덧댐 대신에 폴리싱 패드의 중앙을 조금 파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싼타페 조수석 앞쪽 휀더 한판넬을 작업해본 결과, 과정이나 결과물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KP600 + 시거잭 인버터의 조합, AHT-2001, 팜 광택기간의 구동력을 정확히 비교할 수는 없지만 체감으로 대략 비교해보면 구동력은 AHT-2001과 KP600+인터버 조합이 비등했고, 개조된 팜 광택기는 이것들보다는 약간 약한 느낌이다. 그립감, 밸런스, 구동력 삼박자를 총평했을 때 개조된 팜 광택기는 매우 만족스럽다. 개조하였다고 해서 KP600 + 시거잭 인버터 조합, AHT-2001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팜 광택기 자체의 구동력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정도로 받아들이는 편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KP600이나 AHT-2001 보다는 개조된 팜 광택기를 앞으로도 계속 선호할 것이다.


개조를 통해 파워풀해진 구동력으로 인해 그동안 팜 광택기가 가졌던 폴리싱의 한계를 조금은 더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팜 광택기는 3만원 전후의 시거잭 광택기로 약간의 개조를 거치면 가성비 최고의 오너용 폴리셔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


경차나 소형차에서의 구동력은 시스템적으로 중형차 이상에서의 구동력보다 약간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개조 전에는 경차에서의 사용시 구동력이 매우 불만족스러웠던 반면, 개조 후에는 경차에서의 사용에서도 기본적인 사용처(미세스월제거, 페인트 클리닝, 글레이징, 왁싱 등)에는 유효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이상 팜 광택기 개조기를 마칩니다.




※ 지난 관련 포스팅



감사합니다.


 

좐대디 | 2013.10.09 18: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빌려가신 분은 나쁜 분이네요 ㅋ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3.10.09 18: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니에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빌려가주시지 않았다면 여전히 AHT-2001을 쓰고 있었을테고, 팜으로의 귀환은 없었을테니까요. 결과적으로 놓고보면 그분한테 감사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마왕 | 2013.10.09 19: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죄송하지만 줄이요..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3.10.09 19: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완소 아이템이라 곤란합니다..
딸기맛참치 | 2013.10.10 04: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고하셧습니당. 전 이번에 사실 포터 케이블 구입하면서 포터블 제네레이터를 같이 구입할까도 생각엇어요... 다행이 제 파킹랏에 전기를 써도 좋타는 매니지먼트 오피스의 배려로 다행히도 미친 폭주족 소음 없이 작업할수 잇게됏어요.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3.10.10 08: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행입니다. 포터블이라고는 하지만 발전기 자체의 소음이 워낙 커서 공공장소에서는 맘편히 사용하기 곤란한 물건이죠. 저도 예전 살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필요할 때마다 포터케이블을 돌리곤 했는데 이사를 오니 여건이 안되네요. 시거잭 광택기는 이런 여건에서 가려운 곳을 조금은 긁어주는 물건입니다. 기동성이 뛰어나서 필요할 때마다 트렁크에서 슥 꺼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오너용으로는 포터케이블이면 충분합니다. 기계 돌리는 맛도 있구요. 구입 축하드리고 재미있게 사용해보세요~^^
윤대협 | 2013.10.10 12: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파워는 업되고 편의성도 향상되었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3.10.10 12: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DA 파워시스템이 그래도 한 수 위일 것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voicerush625 BlogIcon 김정욱 | 2013.12.23 16: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글을 읽고 보니 2013년 10월달..1년도 전에 작성된 글이군요..
그래도 혹시나 보실까하여 질문 드립니다..
패드에 붙이는 벨크로 찍찍이를 구하고 싶은데 겨우 찾아가보니 품절이구..
벨크로 테이프로 검색하니 띠로된 제품만 있네요..
원형 벨크로 테이프 구매처졸 알수 있을까요??
그리고..사용중인 왁스용이랑 광택용패드는 어떤 제품인가요? 안좋은 제품 잘못쓰면 차 도장면에 데미지만 생긴다고 들어서요..글 확인하시면 답변 부탁드릴게요~!

답글도 좋구요~
메일주소는 voicerush625@naver.com 입니다~!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3.12.23 23: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한 사항은 몇년이 지난 글에 대해서도 답글을 드리고 있으니 궁금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댓글 올려주세요.

백업패드에 부착하는 벨크로는 굳이 원형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띠형 벨크로를 구하셔서 백업패드에 나란히 연속적으로 부착하신 후 최종적으로 가위로 백업패드의 가장자리를 따라 둥글게 잘라주시면 됩니다. 코리아카케어에서 판매했었는데 저도 지금보니 품절이네요.

팜광택기에는 컷팅용 패드 사용은 권장해드리고 싶지 않구요. 폴리싱 패드와 피니싱 패드로 작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는 맥과이어스 W8006 폴리싱 패드와 W9006 피니싱 패드, CCS 화이트 폴리싱패드, CCS 그린 폴리싱패드, CCS 블랙 피니싱 또는 Flat 블랙 피니싱 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PPI로 치면 60~70 PPI 패드로 폴리싱을, 80~90 PPI 패드로 피니싱(왁싱이나 글레이징)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Favicon of http://blog.naver.com/voicerush625 BlogIcon 김정욱 | 2013.12.24 14: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팜광택기만 사놓고 아직 한번도 못쓰구 있었거든요..
패드 주문한다음...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니깐..광택기 패드 분리작업 해야겠네요 ^^ㅋ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뿐 아니라..샤마님이 작성하신글 전부 유용하게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3.12.24 23: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별말씀을요. ^^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개조도 잘 하세요~^^
BlogIcon 질주본능 | 2014.04.14 18: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두한번해봐야겠네요ㅋ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4.04.15 08: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
BlogIcon 한울 | 2014.04.30 04: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봤습니다 구입에 마너은 도움 됐습니다^^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4.04.30 10: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말씀 감사합니다. ^^
BlogIcon 나율아빠 | 2015.07.22 07: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몇년이 지나도 답글 주신다니 글 적어봅니다
일단 저도##개조를 할생각인데요
분해한 사진을보니 일반. 축에서 바로 패드를 돌리는 원리가 아니고 암이 패드를 돌니는#구조인거ㅇ같네요 백업 프라스틱 제거후 중심축에 다른 백업 패드를 심을려고 했는데 중심축이 볼트타입이 아니고 암 타입처럼ㅇ보이는데. 알려주세요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5.07.22 10: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른 백업패드로 교체될 수 있도록 볼트 타잎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암 양 끝이 다른 부품과 호환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백업 패드 중앙에 볼록 튀어나온 부분에 암 연결부가 쏙 들어가 있고 작은 나사들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다른 패드로 교체하기 위해서는 암을 별도 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암 한쪽 끝은 모터 축과 연결되도록 지금과 동일한 모양으로 만들고 다른 한쪽 끝은 일반 백업패드에 체결될 수 있도록 볼트 또는 너트 모양으로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암을 별도 제작하는 비용을 고려하면 차라리 다른 장비를 선택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차나 관리가 꾸준히 되어 있는 차라면 포스팅한 수준의 간단한 개조만으로도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차용 | 2017.09.25 14: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똑같이 진행하고나서 벨크로스티커를 구입 하려다 보니 비슷한 제품이라도 파는곳이 없네요.. 혹시 오래되었지만 스티커 파는곳 알려주실수 있나요?부탁드립니다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7.09.26 15: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아래 링크 페이지에 벨크로 구입처와 벨크로 부착방법에 대한 글을 올려두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artofdetailing/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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