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309)N
Articles (40)
Detailing Guide (14)
Waxing & Polising (46)N
Useful tip (14)
Pro detailing (8)
Review (16)
Resources (37)
디테일링 용어사전 (16)
터치업 페인트 (6)
카나우바왁스 탐구 (16)
도막두께측정 (5)
DIY Recipe (5)
Santafe SM (7)
My story (78)

daisy
daisy rss
tistory
page counter
2016.02.17 00:04

  이번 포스팅은 2013년 10월 7일 "레시피는 나의 힘"이란 제목의 포스팅을 수정 편집한 것입니다.

텍스트로만 작성하여 흥미가 떨어질 뿐더러 요리 얘기로 서두를 시작하다보니 요리 포스팅인줄 아시고 그냥 지나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포스팅 중간에 아주 어렵게 구한 자료를 링크하였는데 당시 그 자료를 찾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너무나 좋은 자료라서 혹시나 그냥 지나치셨다면 꼭 한번 보시라고 다시 끌어올렸습니다. 





  요즘은 정말 마음만 먹으면 어떤 요리든 도전해 볼 수 있는 시대다. 넘쳐나는 요리 블로그들 덕에 대충 따라하기만 해도 먹을만한 요리가 되니 말이다. 덕분에 나 역시 몇가지 요리에 대해서는 손님 접대용으로 내놓을 수 있고, 와이프가 아무런 먹거리를 준비해놓지 않고 하루 이틀 집을 비워도 나름 양질의 집밥을 아이들에게 먹일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것저것 레시피들을 섭렵하다보면 맛을 내는 원리 같은 것도 얼핏 알 것도 같다. 그중에서도 국거리들은 베이스가 비슷하고 만들기 쉬운 종목이다. 된장국, 콩나물국, 시금치국, 아욱국, 북어국 같은 국거리들이 특히 그렇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어 다진 마늘과 주 재료(된장, 콩나물, 시금치, 아욱, 북어 등)를 넣고 맛이 우러날 때까지 끓인다. 그리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한 다음 포르륵 한 번 더 끓이면 일단 먹을만한 수준의 국이 완성된다. 이 모든 것이 다 레시피 덕분이다. 




  차가꿈 제품에도 공개된 레시피가 있다면 요리처럼 누구나 도전할만할까? 재료들만 있다면야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그러나 대부분 공업용 화학물질들이다보니 개인이 구할 수 있는 재료는 매우 제한적이다. 레시피 구하기도 힘든데 재료까지 그 모양이니 차가꿈 제품을 DIY로 만드는 것은 거의 넘사벽이라 할 수 있다. 


레시피만이라도 구하고 싶어 참 오랜 시간을 헤맸다. 어딘가 있을거라는 확신도 없이 꿈 속을 헤매듯 습관적으로, 시간 날 때마다, 부질없이 여기저기를 드나들었다. 두드리는 자에게 문이 열린다고 했던가! 그날도 숱한 검색어 입력과 클릭질로 정신이 혼미해질 무렵 기대없이 한줄 두줄 읽어가다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렇게 원하고 원하던 자료를 찾은 것이다. 한동안 스마트폰에 담아두고선 훈련병 애인 사진 들여다 보듯 은밀하고 흐믓하게 꺼내보았다. 그땐 그랬다.


자료의 저작권 관계로 그 내용을 카피 페이스트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링크로 대체하였다. 일단 아래 링크를 눌러 가볍게 훑어보시길.



보시다시피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는 거의 없다. 그렇지만 제품군 설명에 대해서는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다. 그 예로, 광택제와 플라스틱, 비닐 클리너 제품에 대한 설명 부분을 살펴보자.


Car Polishes (일부만 발췌)


광택제에 들어가는 솔벤트의 주요 기능은 먼지, 기름기, 때 등이 묻은 표면을 세정하여 광택을 위해 표면을 준비시키는 것이다. 또한 왁스, 실리콘, 그 외의 성분들이 (도장) 표면까지 도달하도록 매개체 역할을 한다. 솔벤트는 높은 Kb Value를 가질 경우 도장 표면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선정되어야 한다. 대개 40 Kb 미만의 솔벤트가 권장된다. 통상 사용되는 솔벤트로는 탈취 미네랄 스피릿, 탈취 등유, VM&P 나프타 등이 사용된다.


* Kb Value(Kauri Butanol Value) : Kauri copal 100g을 Butanol 500g에 용해시킨 용액 20g에 시험용제를 떨어뜨렸을 때 백탁 상태로 될 때까지 용제의 25℃에서의 ml 수치 (수치가 높을 수록 솔벤트의 용해력이 높아짐.)


Plastic and Vinyl Cleaners


카 인테리어는 플라스틱, 비닐, 가죽과 같은 다양한 표면을 포함한다. 모든 부분들이 적절하게 세정되고 보호받아야 된다. 순한 저포성(거품이 잘 나지 않는) 클리너가 보통 세정에 사용되고, 표면의 보호와 외관에는 적절한 실리콘 유도체 피막이 그 역할을 하게 된다. 클리너 부문에서는 플라스틱과 비닐에 젖음성이 좋은 저포성 계면활성제가 요구된다. 이런 계면활성제들 중에는 decylamine oxide, caprylic/capric amidopropyl betaine, caprylic/capric amphoacetate 등이 포함된다. EDTA, sodium citrate, sodium metasilicate 및 소량의 TKPP 같은 빌더(세척강화제) 역시 사용될 수 있다. Glycol ethers 역시 세척력을 높여준다. 플라스틱, 비닐 광택제는 만들기 쉽다.  적절한 실리콘 에멀젼을 단순히 희석하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더 높여주고, DIY에 결정적인 힌트도 얻을 수 있다. 물론 어려운 화학용어나 물질명들이 계속 등장하는데 넘길 것은 넘기고 제품의 맥을 짚는데 핵심이 되는 부분만 낚아채면 되는 것이다.


타이어 드레싱, 플라스틱/비닐 클리너, 퀵디테일러 등의 레시피들을 보면 만들기에 따라서 된장국, 콩나물국, 시금치국만큼의 차이도 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리콘 에멀젼은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재료다보니 DIY로 충분히 만들어 볼 수 있다. 2012년 10월에 소개한 "가성비 최고의 타이어 코팅제", "실리콘 에멀젼 응용편 : Clay Lube"도 실리콘 에멀젼을 응용하고 활용한 DIY 케미컬이라 볼 수 있다. 

* 실리콘 플루이드와 실리콘 에멀젼은 자동차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 관리용품에 폭넓게 활용되는 물질이다.





링크로 소개한 자료 이외에도 Dow Corning사에서 공개한 Car Care Products Formulation Tip과 Prototype Formulation 자료 등도 제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물론 자사의 재료들을 사용한 포뮬러이다보니 일반인이 구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제품의 맥을 짚어내는데 필요한 부분만 참고하면 된다. 



위의 링크된 페이지의 자료들 중에서 딱 하나만 골라서 읽어보고 싶다면 이 자료를 추천한다. 왁스에 대한 이해도를 상당히 높힐 수 있는 자료이다.  


Auto Polish.pdf


 



감사합니다.



윤대협 | 2013.10.07 21: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번 포스팅은 넘사벽이네요..ㅋㅋ;
링크 클릭했다가 "Oh my god~" 하고 돌아왔습니다.
요리 하실때도 무아지경 이신가요~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3.10.07 22: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시간되시면 천천히 읽어보세요. ^^
요리할 때는 자꾸 레시피를 들여다보면서 해야해서 무아지경까진 안됩니다. 시늉 수준에 불과하죠. ^^; 이번주는 목요일쯤 세차를 하려고 하는데요. 시간 되시면 수지로 오세요~ ^^
Gatory | 2016.02.17 08: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샤마님.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신거 같아 기쁘네요.
글을 읽다가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제가 대략적으로 알기론 크리너 왁스나 SRP 같은 케미컬의 크리닝 효과가 강한 솔벤트 성분으로 오염을 녹여버리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순수한 페인트클렌져의 크리닝은 어떠한 성분의 원리인가요? ㅎㅎ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6.02.17 1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긴 했는데 새로운 포스팅의 비중보다는 기존 포스팅을 업데이트하는 쪽의 비중이 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워낙 오래 전의 포스팅이라 바뀌어야 할 것들이 많네요.

클리너 왁스와 페인트 클리너 제품들의 클리닝 성분은 정확하게 콕 찝어 말할 수는 없지만 MSDS가 성의있게 작성된 제품들의 경우 대략 클리닝 성분이 무엇이지 가늠할 수는 있습니다.

MSDS에서 우리가 참고해볼 수 있는 항목은, 성분표(위해물질 위주), 산도(pH), 물에 대한 용해성(soluble in water) 등입니다. 맥과이어스의 클리너 왁스와 페인트 클리너에는 솔벤트와 더불어 카올린이라는 연마성분들 들어 있어 클리닝의 주요 성분으로 파악됩니다. 자동차 왁스는 왁스 성분의 용해를 위해 유기용제(솔벤트)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클리너왁스나 페인트클리너가 아닌 순수 왁스더라도 솔벤트는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용해성이 강한(kb Value가 높은) 유기용제는 도장면에 좋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기는 곤란하므로 강한 솔벤트 성분이 클리너왁스나 SRP의 클리닝 주재료라고 말하기는 곤란한 부분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러므로 순수(pure)냐 아니냐는 주로 미세한 연마제가 포함되었느냐 아니냐를 놓고 구분을 하는 편입니다.

MSDS를 보시면 pH 수치가 나오는 제품이 있고, pH 항목 자체가 없는 제품도 있는데요. pH 수치가 없는 제품은 물은 포함되지 않고 거의 유기용제로 물성을 만들어낸 제품으로 보셔도 무방할 겁니다. 이런 제품의 특성은 물에 대한 용해도가 없습니다. 물에 녹지 않습니다. 어떤 것은 녹는다라는 표현을 쓴 것도 있고 섞인다라는 표현을 쓰는 것도 있는데 제품에 포함된 물의 비중과 계면활성제 등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쟀든 그런 점들로 제품에 대해 대략적으로 파악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또한 공식적인 제품 설명문을 통해서는 연마제의 포함 유무를 가늠해 볼 수 도 있습니다. 스월이나 스크래치를 제거할 수 있다는 식으로 표현되었다면 연마제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높지요. 표면을 물리적으로 연마하지 않은 이상 스월이나 스크래치를 일시적으로 가릴 수만 있을 뿐 제거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림(채움)이냐 제거냐를 판단하기가 애매한 제품들이 있긴 하지만 제품 설명에 있어서 어디에 방점을 찍고 있느냐 파악하는 것으로 대충은 알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SRP의 경우 미세한 스월에 대한 제거효과가 있어서 아마도 미세한 연마제가 미량이라도 포함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MSDS 상에 노출된 자료가 별로 없다보니 추측만 할 뿐입니다.

순수(pure) 페인트 클리너라고 하는 제품들은, 연마제 성분을 포함하지 않고, 솔벤트, 계면활성제, 알칼리성 또는 산성 클리닝 성분들로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물에 녹지 않는 제품이라면 클리닝에 효과적인 여러 유기용제가 주성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것들은 다 액상이므로 바로 사용하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작업성을 위해 점도를 가져야 하고 점도 형성을 위해 미세한 분말을 섞기도 하지요. 분말이지만 도장면에 문질러지면서 이 또한 클리닝 효과를 갖기도 합니다. 투명한 액상이 아닌 점도가 있고 걸쭉하고 텁텁한 물성을 가진 페인트 클리너들이 그런 쪽에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에 녹거나 섞이는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물을 포함하고 있고 앞서 말씀드린대로 계면활성제, pH를 갖게 하는 성분, 점도를 형성하는 물질(오일, 분말 등) 등으로 구성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분류를 해야 하기 때문에 분류를 할 뿐 의미를 놓고 따져보면 명확히 구분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추측만 할 뿐 정확한 데이터를 놓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며 관련 자료들을 비교해보고 유추 해석했을 뿐이니 어디까지나 참고만 해주세요. ^^
Gatory | 2016.02.17 19: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Favicon of http://detailingkorea.tistory.com BlogIcon 김재형(디테일링코리아) | 2016.02.21 21: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코닝사에서 근무하는 거래처... 지인에게 샤마님 블로그를 소개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좀 놀라더군요. 이 정도로 깊이있는 디테일러가 한국에 있을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답니다.
앞으로도 깊이있는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6.02.21 22: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는 재형님의 인맥이 더 놀랍네요. ㅎㅎ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Favicon of http://detailingkorea.tistory.com BlogIcon 김재형(디테일링코리아) | 2016.02.21 22: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직접 거래하는 곳도 아니고 한다리 거쳐 일하는 거래처입니다. 전형적인 "을"인데요 뭐. ㅎㅎㅎ
Favicon of http://detailingkorea.tistory.com BlogIcon 김재형(디테일링코리아) | 2016.02.21 22: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참... 수지의 어느 세차장을 가시나요? 거래처 거의 코 앞에 곰탱이 세차장인가? 이름은 많이 들어 본 세차장이 있던데요. 당분간은 수지 쪽을 오고갈 예정이라 샤마님이 다니시는 수지쪽 세차장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수지쪽에서는 세차 한 적이 없어서리... ㅎㅎㅎ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6.02.21 22: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요즘은 의왕 포일동에 있는 세진디테일링이란 셀프세차장을 다닙니다. 집에서 2키로 남짓해서 좋습니다. 수지는 샤인셀프세차장엘 다녔는데 세진디테일링 생기고 부터는 그쪽에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재형님과 같이 한다면야 수지쪽으로 가서 세차해야지요. ^^
Favicon of http://detailingkorea.tistory.com BlogIcon 김재형(디테일링코리아) | 2016.02.21 22: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는 사람만 너무 북적거리지만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전에 의왕에 있는 세차장은 말쯤을 들었으니 수지 세차장도 네비에 저장해두도록 하겠습니다. 차에 여기저기 긁히고 까진 상처가 너무 많아서 핸드폴리싱이라도 해야겠습니다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6.02.21 22: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요즘은 날이 좀 풀렸다 싶으면 밤에 세차장에 북적거리는 것 같습니다. 의왕이 크기도 크지만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다음날 비 예보가 있는 그날 저녁엔 좀 한산하지요. 암튼 저녁 기온이 영상인 날이 있으면 그때 세차 하시죠. 곧 그런 날이 올 것 같네요.
천콜 | 2016.06.01 10: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샤마님 글을 읽다보면 마음도 경건해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도움이 될만한 자료, 내용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6.06.01 18: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말씀 감사합니다~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5/220736072299?42210 BlogIcon 1465971250 | 2016.06.15 15: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찬 정보 좋네요~
| 2016.09.24 0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황병일 | 2016.09.29 18: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01025020829@다음 초대장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6.09.29 21: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뭐가 문제인지 초대장 발송에 자꾸 실패가 있네요..
김채운 | 2016.11.29 23: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퍼펙트샤인님 핸드메이드 왁스에 관심이많은 20살입니다 ..ㅎ 핸드메이드왁스와 브랜드 왁스를 놓고봣을때 장점과 단점이 잇다면 무엇이잇을까여
Favicon of http://perfectshine.tistory.com BlogIcon 샤마 | 2016.11.30 06: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개인이 다양한 재료를 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자신의 구미에 맞는 결과를 얻기는 어렵습니다. 핸드메이드 왁스는 자신이 직접 만들어본다는 재미가 가장 큰 것 같구요. 처음에 준비해야 할 도구와 재료들이 적지 않긴 하지만 큰 비용 들이지 않고 쓸만한 왁스를 만들어볼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 같네요.

계속 관심을 유지하고 여러가지 재료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화학 지식을 쌓아간다면 상용왁스를 만들어 시장에 내놓을 수도 있겠지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Detailing Project (6) - Interior (최종회)

Interior 강력 진공청소기로 차량 내부 전체를 빨아들였다. 그 다음 맥과이어스 도그 헤어 브러시(dog hair brush)로 브러싱 후 다시 한번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였다. 다음은 헤드라이닝(실내 천정) 차례였다. 가상..

Detailing Project (5) - Exterior trim, Glass, Light

Exterior Trim 외장 플라스팅 부위에는 핫에어건(hot air gun)으로 따뜻해질 때까지 열을 가했다. 그리고 나서 폼 어플리케이터를 이용하여 Chemical Guys의 New Look Dressing을 충분히 발라..

Detailing Project (4) - Door shut & Engine bay

Door shut 먼저 맥과이어스 APC(All Purpose Cleaner)를 물과 4:1로 희석하여 도어 힌지 전체에 스프레이하였다. 클리닝 작용을 돕기 위해 1분 가량 그대로 두었고 낡은 맥과이어스 양모 미트(lambsw..

Detailing Project (3) - 휠 & 타이어

이번 휠 & 타이어 편도 지난 자료 못지 않게 질리도록 꼼꼼한 작업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제품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작업 과정을 가볍게 봐주시고 직접 작업하실 때 아이디어를 얻는 정도로 활용하시면 ..

Detailing Project (2) - 도장 복원

Detailing Project(1) - 세차 및 클레이바에 이은 두번째 게시물입니다. 첫번째 게시물에서 디테일링의 바이블과 같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읽어가시다 보면 이렇게까지 세밀하고 반복적으로 작업할 필요가 있을까 싶..

Detailing Project (1) - 세차 및 클레이바

여태 이런 적은 없었는데 근 1주일만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자료는 디테일링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꼼꼼하게 기술된 자료로써 일반 오너분들 뿐만아니라 전문 디테일러분들도 참고하실만한 자료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