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6002 폴리셔 백업패드 사용 팁! 폴리셔를 가지고 계시거나 앞으로 구입할 계획을 가진 분들을 위해 유용한 팁 하나 소개합니다. 폴리셔 백업패드는 벨크로(찍찍이) 타잎으로 되어 있어서 폼 패드의 부직포면을 그곳에 부착하게 되어있습니다. 작업 후 폼 패드를 백업패드 벨크로면에서 떼어낼 때 워낙 강력하게 부착되어 있다보니 폼 패드에 단단히 붙어있어야 할 부직포가 떨어져 낭패를 볼 수가 있습니다. 한번 떨어지면 그곳에 접착제를 붙여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다음번 작업 후 떼어낼 때 여지없이 떨어져 버립니다. 따라서 가급적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고 폼 패드를 떼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보시는 바와 같이 블랙엔데커 kp-600입니다. 백업 패드면에 아래와 같이 벨크로(찍찍이)를 별도로 붙여야 폼 패드를 부착시킬 수 있습니다. 위.. 2008. 2. 15. Sony 디캠 구입하다 디카 동영상의 녹화시간과 화질의 압박으로 마침내 디지털 캠코더를 구입했다. 선택 기준으로 가격, 저장타잎, 화소, 브랜드, 사용후기 등을 검토한 결과 Sony Handycam (DCR-SR62)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저장타잎은 HDD 30GB로 표준모드로 10시간 가량 연속촬영할 수 있는 용량이다. 고화질 모드로는 7시간 가량된다. 광학줌은 25배로 나름대로 좋은 편이며, 화소는 1메가 픽셀로 썩 좋은 편은 아니나 가정용으로 쓰기에는 무난한 정도이다. 아래 오른쪽 사진은 도킹스테이션에 결함된 상태이다. 뷰파인더는 없으며 LCD화면을 보고 촬영해야 한다. 렌즈 커버 작동은 수동식으로 필요시마다 열고 닫아야 하는 약간의 불편함은 있다. 촬영을 끝내고 깜빡하고 커버를 열어둔 채 보관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2007. 12.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