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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zerna semi-course work 완연한 봄날을 맞이하여 PorterCable로 작업을 좀 해보았습니다. 아침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작업했으며 중간에 아침 및 점심 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7시간 30분 정도 소요된 작업이었습니다. 좀 많이 고되네요. ^^; ▶ 세차 : 버킷 2통, 소낙스 카샴프, 자이몰 스폰지 울 워시미트가 제일 부드럽기는 하나 덩치가 크고 무게감이 있어 작업성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맥과이어스 워시패드를 계속 써왔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자이몰 스폰지를 집어들었습니다.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작업이 훨씬 편리하더군요. ▶ 클레이바 작업 : Zaino Z-18 Claybar, Zaino Z-7 Showcar wash 희석액 본넷작업 후의 상태인데 제법 묻어나왔습니다. 이 클레이바는 Zaino 제품인데 3M 클레이바.. 2008. 4. 27.
[디테일링] 2002년식 BMW 330Ci Black 오늘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중인 전문 디테일러의 작품을 감상해보겠습니다. 디테일링 차량 : 2002년식 BMW 330Ci Black 이 디테일러가 사용한 툴과 케미컬은 아래와 같습니다. 엔진 및 휠 웰 클리닝 : CG Grime Reaper 타르 및 오염물 제거 : CG New Car Solvent 드라잉 타월 : CG Waffle Towels 클레잉 : CG Blue/Grey/Purple Clay, CG SQD as Lube 휠 클리닝 : CG Citrus Wheel Cleaner 도장 복원 : Brinkmann(작업용 라이트), Delfsko Paint Gauge(도막 두께 측정기), 3M Sun Gun(인공 태양광 라이트), 3M backing plate(백업 패드), Metabo(로터리 폴리셔.. 2008. 2. 20.
차량 흠집 제거 in 지하주차장 세차하는 도중엔 눈치채지 못했다. 세차 베이에서 녀석을 꺼낼 때만 해도 녀석의 말끔해진 모습에 내 기분마저 상쾌했다. 타월로 대충 큰 물기만 제거해놓고 첫번째 드라잉 타월로 비교적 꼼꼼히 물기를 제거한 후 두번째 드라잉 타월로 운전석 쪽 앞 도어 중앙 부분을 닦아낼 때 비로소 발견했다. 상하방향으로 약 15cm 정도 긁힌 자국이 눈에 확연히 들어온 것이다. 누군가 일부러 그어놓은 자국은 아닌 것 같고, 옆차에 의한 문빵 자국도 아니었다. 다행히 클리어코트 깊이 이상으로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주 세차시에는 분명 없었다. 상쾌해진 기분이 바로 다운되었지만 그래도 물기는 닦아야 하는 것 아닌가. 뒷 도어로 시선을 돌린 순간 또다시 무성한 스크래치 자국 발견.. 이것도 고의성은 아닌데..물기를 닦는 .. 2007. 12. 24.